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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든 처음 시작이 중요하지요.
계획이 부실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건축도 마찬가지로 설계단계에서 좋은 건축물의 성패가 거의 결정된다 하겠습니다.
때문에 건축주는 건축물에 대한 용도, 기능, 예산, 자재수준, 인도시기, 디자인 등에 관한 충분한 의견을 설계자에게
주문하게 되고, 설계자는 건축주의 이러한 의도를 수렴하여 주변환경, 도시계획 여건에 부합된 편리하고, 수명이 길고
유지비가 적게 드는 아름다운 건축물이 완성되도록 설계를 하여야 합니다.
서린 설계팀은 건축주가 원하는 최상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백장의 계획안을 준비하는 일에 주저함이 없습니다.
작은 건축물 하나의 설계 작품에도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장인의 혼을 담는 정신, 바로 서린 설계팀의 자부심입니다.
유능한 설계자와의 만남은 아름다운 건축물을 가지는 시작입니다.
건축물을 만드는 과정은 계획(Planning), 설계(Design), 시공(Execution)의 세단계로 구분되어 진행됩니다.
일반적인 인식으로는 설계라는 과정을 제도(Drawing)와 건축허가에 따른 대 관청업무로 인식하기 쉬우나 이는
건축사 사무소에서 행하는 업무의 극히 일부분에 한할 뿐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주변에서 이루어진 건축은 건축관계자 만이 이해할 수 있게 제정된 건축법류를 테두리로 하여 건축주
개인의 경제적 손익계산이 개략적인 계산방법으로 이루어져 사회적 문제와 분쟁의 소지를 야기시켜 왔습니다.
포괄적 개념에서의 설계란 계획, 설계, 제도, 대관청 업무 모두를 포함한 것으로 대별화되고, 다양한 현대 사회에서
복합화된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건축주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일련의 행위를 총칭한다고 이해하면 될것입니다.
현대사회는 이념 분쟁의 시대를 넘어 세계 경제 전쟁의 시대를 향하여 치닫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건축관련 분야도 최신 경영기법을 도입하여 최적의 이윤을 보장할 수 있는 방법 연구에 모든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당사도 이러한 시대적 추세에 부응하여 일반적인 설계개념에서 탈피하여 보다 경제적이고 우수한 건축물이 탄생될 수
있도록 설계 초기 단계에서부터 집중적인 관리를 행함으로서 고객의 부동산 가치 향상을 위하여 다음 업무를 행하고 있습니다.